관악산 사당능선

  •  

    관악산(629m, 冠岳山)은 서울, 과천, 안양에 걸쳐있는 산으로 최고봉은 연주대로 해발 629m이다.

     

    관악산(冠岳山)은 정상의 큰 바위가 마치 삿갓(冠)기둥을 세워 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갓뫼’ 또는 ‘관악(冠岳)’이라고 한다.

    예로부터 관악산은 개성 송악산, 파주 감악산, 포천 운악산, 가평 화악산과 더불어 경기5악에 속했다.

     

    관악산은 빼어난 수십 개의 암봉과 기묘한 형상의 바위와 나무가 많다.

    관악산 등산은 서울, 과천, 안양 등에서 출발하여 정상인 연주대로 오른다.

     

    연주대의 멋진 모습과 그림 같은 연주암을 감상 할 수 있다.

    관악산 사당-과천 등산 코스는 사당역에서 출발하여 사당능선을 따라 관악산 정상 연주대에 오르고 하산은 계곡을 따라 과천역으로 한다.

    관악산 사당-과천 등산은 사당역 4번 출구로 나와 관음사 방향으로 0.89km(관음사 0.4km 전)로 10분 걸려 오른 쪽 산 능선 연주대 방향으로 오른다.

    능선을 타고 올라 관음사 뒤 관악체력센터를 지나 곳곳에 크고 작은 너럭바위와 소나무 숲길을 따라 가파르게 오른다.

    등산 시작 1시간 걸려 깎아지른 바위 위 전망대에 도착하며 관악산 정상까지 전망이 시원하게 트인다.

    거북바위를 지나 등로에는 둥글둥글 바위와 소나무가 멋지게 조화를 이루는 한 폭의 동양화가 펼쳐진다.

    등산시작 1시간 30분 걸려 하마바위와 똥바위를 지나고 등산시작 2시간 걸려 마당바위에 도착한다.

    가파르게 암벽등반 지대를 올라 산행시작 2시간 50분 걸려 관악문을 통과한다.

    관악문 옆에는 한반도 지도바위와 눈사람 바위가 있으며 곧이어 휏불바위가 나타난다.

    산행시작 3시간 30분 걸려 깎아지른 바위의 쇠줄을 잡고 관악산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 옆에 우뚝 솟은 화강암 수직절리위에는 암자가 있다.

    하산은 정상에서 내려와 연주대(戀主帶)를 감상하고 과천향교 방향으로 계곡을 따라 내려간다.

     

    연주대에서 과천향교는 3.3km이다.

    산행시작 3시간 50분 걸려 연주암(戀主庵) 사찰을 지나 오래된 자연길로 내려간다.

    산행시작 4시간 걸려 삼거리 휴식터가 나타나며 앞에는 청정계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곧이어 약수터 2곳을 차례로 지나고 청량한 물소리가 들리는 계곡과 깔딱고개를 내려오고 다리를 여러 차례 건넌다.

    산행시작 4시간 40분 걸려 대피소를 지나 케이블카 역에 도착한다.

    산행시작 5시간 5분 걸려 과천향교를 지나 좌측으로 차도를 따라 가다가 우측으로 과천역으로 간다.

    산행시작 5시간 15분 걸려 과천역7번 출구 앞에 도착하며 산행이 종료된다.

     

    ☞ 코스1 : 사당역 4번출구-관음사 뒤 관악체력센터-하마바위-마당바위-관악문-관악산 정상-연주대-연주암-약수터-과천향교-과천역 7번출구(5시간15분 9.4km)

     



    "산악투어 앱""산악정보"에서 한국과 세계 명산의 등산 및 트레킹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산악투어 앱 다운로드는 무료입니다.)

    산악투어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아이폰앱, 안드로이드앱 공용) : http://goo.gl/AKToV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