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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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왕산 한양도성길

     

    인왕산은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묘한 형상의 바위들이 많고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인왕산 한양도성길은 독립문역 2번 출구에서 무악동주민센터, 국사당, 선바위 방향으로 갑니다.

     

    무악동 주민센터를 지납니다.

     

    인왕산2차 아이파크 아파트 사이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인왕사, 한양도성(인왕산 정상) 방향으로 갑니다.

     

    인왕사, 선바위 표지판이 나옵니다.

     

    인왕사 일주문을 통과합니다.

     

    인왕산은 우백호로 호랑이를 상징합니다.

     

    소박한 인왕사 대웅전이 나타납니다.

     

    인왕사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후원으로 무학대사와 조생선사에 의하여 창건되었습니다.

     

    국사당을 지납니다.

     

    국사당은 원래 남산(목멱산)의 산신인 목멱대왕(木覓大王)에게 제사를 지내던 목멱신사였으나 일제강점기 1925년 일본인들이 현재 위치로 옮겨지었습니다.

     

    선바위로 오릅니다.

     

    선바위는 2개의 거대한 바위가 마치 스님이 장삼을 입고 서 있는 모습이며, 선바위에서 기도 정진하는 사람은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누워 있는 부처 모양의 와불에 도착합니다.

     

    산수유전망대에 도착합니다.

     

    좌측의 아래를 굽어보는 모양의 얼굴바위, 우측의 삼각 모자처럼 생긴 모자바위가 나타나고 멀리 성벽이 그림처럼 보입니다.

     

    해골모양으로 구멍이 있는 해골바위와 달팽이가 기어가는 형상의 달팽이바위가 멋지게 조망됩니다.

     

    계단을 올라 모자바위 옆을 지납니다.

     

    조선시대 정도전의 풍수지리설에 의하면 인왕산은 우백호(右白虎)로 인왕산의 하얀 화강암 암반은 호랑이의 몸체이고 호랑이가 된 인왕산은 한양 도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인왕산 정상 방향 표지판이 나옵니다.

     

    한양도성길 성벽길이 이어집니다.

     

    인왕산은 청와대 경호 때문에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1993325일 개방되었습니다.

     

    계단을 올라 범바위에 올라섭니다.

     

    범바위에 서면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인왕산 정상 매바위봉이 멋지게 솟아 있으며, 청와대가 보이고 서울 시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이어진 성벽을 따라 한양도성길을 오릅니다.

     

    서울 한양도성길은 인왕산 능선의 성곽을 따라 가다가 북악산 능선의 성곽과 연결됩니다.

     

    성곽을 따라 걷는 한양도성길은 오르는 길 자체보다도 뒤를 돌아보면 올라온 성벽이 그림처럼 이어집니다.

     

    암반을 이용하여 만든 바위길을 따라 오릅니다.

     

    조선시대 경복궁을 둘러싸고 있던 한양도성이었던 인왕산를 비롯하여 북악산, 낙산, 남산 등이 펼쳐집니다.

     

    남산이 멋지게 조망됩니다.

     

    성벽길이 계속 이어집니다.

     

    인왕산(仁王山)은 조선왕조를 수호하려는 뜻으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인왕산(仁王山) 정상 338m에 도착합니다.

     

    삿갓모양의 삿갓바위가 인왕산 정상입니다.

     

    성벽 전망대에서 멀리 북한산을 조망합니다.

     

    아래로 이어진 성벽과 바위가 솟아 있는 기차바위 능선이 펼쳐집니다.

     

    기차바위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소나무 숲 흙길능선이 나타납니다.

     

    멋진 암릉지대가 나타납니다.

     

    암릉을 따라 가다가 뾰족한 가슴바위가 나타납니다.

     

    기차바위가 멋지게 이어집니다.

     

    기차바위는 능선 한가운데로 달리는 기차처럼 길이 길게 이어진 바위로 시원하게 암릉길이 탁 트입니다.

     

    소나무 숲속 바위 암릉과 흙길을 따라 갑니다.

     

    바위조망대에서 좌측으로 내려갑니다.

     

    시원한 하산길이 이어집니다.

     

    인왕산은 조선 초기 도성을 세울 때, 북악산을 주산(主山), 남산을 안산(案山), 낙산을 좌청룡(左靑龍), 인왕산을 우백호(右白虎)로 삼았습니다.

     

    나무데크길이 이어집니다.

     

    인왕산 주봉인 매바위봉이 멋지게 우뚝 솟아있습니다.

     

    홍제역 뱡향으로 내려갑니다.

     

    현대그린아파트로 내려와서 홍제역 2번 출구에 도착합니다.

     

    코스: 독립문역 2번 출구를 출발하여 인왕사-선바위-범바위-인왕산-기차바위-현대그린아파트-홍제역 2번 출구로 하산합니다.(3시간, 5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