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숨은벽

  • 북한산은 서울 근교의 산 중에서 가장 높고 산세가 웅장하며, 주봉인 백운봉은 해발 837m이고, 그 외 40여개의 봉우리가 있다.

     

    북한산은 서울에 접해 있는 산중에 최고로 북한산 등산의 백미는 백운대이다.

     

    또한 북한산은 기암기봉과 더불어 골짜기 마다 빼어난 풍경의 계곡이 있다.

     

    북한산은 서울의 옛 이름인 한산(漢山)의 북쪽에 위치한 산에서 유래하였다

     

    주봉인 백운대에 올라서면 도봉산과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백운대 북쪽에 위치한 인수봉은 암벽 등반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는 삼각산(三角山)이라 불렀으며, 삼각산은 주봉인 백운대(837m)를 중심으로 인수봉(811m), 만경대(787m)3봉이 삼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유래한 이름이다

     

    무학대사가 삼각산에 올라 내려다보고 조선의 도읍지를 정했다고 한다. 북한산의 비봉 정상에는 진흥왕순수비가 세워져 있다.

     

    북한산은 수도 한양의 천혜의 방어막이었으며, 조선 숙종 1711년에는 북한산성(北漢山城)을 축조하였다

     

    북한산은 서울에 접해 있는 산중에 최고로 북한산 트레킹의 백미는 백운대이다.

     

    또한 북한산은 기암기봉과 더불어 골짜기 마다 빼어난 풍경의 계곡이 있다

     

    북한산 숨은벽은 백운대와 인수봉 사이에 있는 암벽 능선으로 가려져 숨어 있는 듯 잘 보이지 않는 데서 숨은벽이라 한다.

     

    숨은벽은 암벽으로 멋진 절경이다.

     

    ☞ 코스 : 밤골공원 지킴터-숨은벽-백운대-백운산장-하루재-백운대 탐방 지원센터(5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