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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특가[H해운-관광] 평화의 섬 대청도 트레킹/ 백령도 관광 2박3일(대청1박/백령1박)

  • 상품코드KM126
  • 출발일자2019.12.07 (토요일)
  • 출발인원최소출발인원 : 4명
상품요금구분 성인(만12세 이상) 어린이(만12세 미만) 유아(만2세 미만) 기타
주말요금184,000---
성인:12세 이상, 어린이: 2세이상~12세 미만, 유아: 2세미만
여행특전 ★ 대형 쾌속선(정원 564명) 하모니플라워호
★ 삼서 트레킹(삼각산+서풍받이)
★ 농여해변 트레킹
★ 두무진 유람선 포함
★ 두무진 트레킹
★ 등대해안
★ 콩돌해안
★ 산악투어 앱을 설치 하시고 본 상품을 예약할 시 5,000원 할인 특전을 드립니다. (단 산악투어 앱에서 "예약하기" 또는 "예약문의"를 통하여 예약 하셔야 합니다.)
포함내역 왕복선박료, 숙박료2박(4~6인실), 식사(6식), 두무진 유람선, 차량비, 입장료, 국내여행자보험 불포함내역 석식(1회, 자유식), 개인비용,국내여행자보험(개별가입권장)
미팅장소 : [07:00] 인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 집결

1일 12월 07일 토요일

인 천-대청도
[07:00] 인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 집결
[07:50] 인천 연안부두 출발
[11:15] 대청도 항 도착
가이드 미팅 후

중식 후

대청도 일정은 A팀: 트레킹 팀과 B팀: 관광 팀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A팀: 트레킹 팀]

- [옥죽포 위령탑]
- [평화기원 대청도 삼서트레킹](3시간40분)
☞ 코스: 매바위주차장-삼각산 정상-정자각-기름항아리-마당바위-하늘전망대-서풍받이-정자각
☞ 트레킹 팀은 삼각산 정상+서풍받이을 트레킹하는 코스이다.

☞ 인천시 옹진군 평화기원 삼각산 정상 전망대에 올라 눈 앞에 펼쳐진 북한 황해도 옹진군을 바라보며 평화를 기원한다.

- [지질명소 안내]
☞ 삼각산은 서해바다 최고봉으로 북한지역 조망이 탁 트이며 바다의 융기에 의한 지질로 정상부분에 칼바위 능선이 펼쳐진다.
☞ 기름아가리(기름항아리)는 수십억 년 동안 바닷물에 해식으로 형성된 특이한 지질 바위 절벽으로 둘러싸인 해안이다.
☞ 서풍받이는 바람과 해식에 의하여 형성된 지질 모습으로 한편은 깎아지른 바위 절벽이다.


☞ 관광 팀은 삼각산에 오르지 않고 정자각-서풍받이 관광으로 진행 됩니다.

- [옥죽포 위령탑]

석식 후 숙박
중식:한식 석식:한식
펜션 또는 민박(4~6인실)

▲ 삼각산 미니 칼바위


▲ 삼각산 정상


▲ 해안절벽


▲ 기름항아리(기름아가리)


▲ 마당바위


▲ 하늘전망대


▲ 서풍받이

대청도 삼서트레킹

대청도 삼서트레킹은 한국 최고의 섬트레킹 코스이며 2012년 월간산 12월호에 기사로 소개되었다.

대청도 삼서트레킹은 삼각산(343m)에서 서풍받이까지 이어진 트레킹 코스로 거리는 7km이고 소요시간은 4시간 걸린다.

산 능선을 따라 푸른 바다의 전망을 보면서 삼각산 정상에 오른다. 푸른 산자락으로 둘러싸인 맑은 바다와 기암괴석이 아름답다.

기름항아리(기름아가리)는 푸른 산자락으로 둘러싸인 절벽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우뚝 솟아있는 기암괴석이 하나가 되어 대단히 아름다운 해변이다.

바닷가에 우뚝 솟아 있는 서풍받이에 오르면 감탄이 절로 난다.

서풍받이는 서해의 파도와 바람을 막고 있는 바닷가의 깎아지른 웅장한 수직절벽이 깨끗한 서해바다와 함께 장관을 이루는 멋진 경관이며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으로 파도소리와 바람소리가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 코스: 삼각산-기름항아리(기름아가리)-마당바위-하늘전망대-서풍받이-정자각(7km, 4시간소요)



대청도 10경:서풍받이

서풍받이는 서해의 파도와 바람을 막고 있는 바닷가의 깎아지른 웅장한 수직절벽과 함께 깨끗한 서해바다가 장관을 이루는 멋진 경관이다.
바닷가에 우뚝 솟아 있는 서풍받이는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으로 서풍받이에 오르면 감탄이 절로 난다. 파도소리와 바람소리가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옥죽포 위령탑

옥죽포 위령탑

2일 12월 08일 일요일

대청도-백령도
조식 후

[모래언덕(사구언덕)]
☞ 바닷가 모래가 해풍에 의해 육지로 올라와 사막처럼 형성된 특별한 지형으로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농여해변-미아동해변 트레킹](40분)
(농여해변-풀등-나이테바위(고목나무바위)-섬바지-쌍 물결무늬바위-미아동해변)

- [지질명소 안내]
☞ 농여해변 풀등은 바닷물에 의하여 나타났다 사라지는 모래언덕으로 주변에 천연풀장이 나타난다.
☞ 농여해변 나이테바위는 바위가 수십억 년 동안 바닷물에 침식되어 형성된 바위로 마치 나무가 썩어 나이테 부분만 남은 형상으로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다.
☞ 미아동해변 쌍 물결무늬바위는 바위에 형성된 쌍 물결무늬가 바다의 융기로 선명하게 나타난다.

[사탄동 해송 및 해변]

[독바위 전망대]
(기름항아리, 독바위 전망 조망)

[11:20] 대청도 항 출발
[11:40] 백령도 용기포 신항 도착

가이드 미팅 후

중식 후

▶ 두무진으로 이동

- [두무진 유람선]
(장군바위-촛대바위-신선대-선대암-병풍바위-형제바위-코끼리바위)

- [두무진 트레킹]
(두무진 해안 절경 트레킹 및 통일기원비)

석식(자유식) 후 숙박
(자유식은 불포함으로 자연산 회를 추천해 드립니다.)
조식:한식 중식:한식 석식:자유식
펜션 또는 모텔(4-6인실)

▲ 모래언덕(사구언덕)


▲ 농여해변 고목나무바위(나이테바위)


▲ 미아동해변 섬바지


▲ 사탄동 해송


▲ 독바위 전망대

모래언덕(사구언덕, 대청도 10경)

모래언덕(사구언덕)은 옥죽동 해변가 뒤쪽으로 형성된 모래사막(사구언덕)이다.
오랜 세월 동안 세찬 바람은 해변의 모래를 날라 오랜 세월 동안 모래언덕을 만들어 마치 사막에서나 볼 수 있는 이국적인 진풍경을 만들어 놓았다.
신발을 벗고 부드러운 모래언덕 위에서 노닐 수 있다.


농여해변 트레킹

농여해변 트레킹은 바위가 농짝 같다고 해서 붙여진 농여라는 말 처럼 고목나무바위를 비롯하여 해변을 따라 펼쳐진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조화를 이루는 코스이다.

고목나무바위는 나이테바위라고도 한다.

농여해변은 단단한 모래로 이루어진 해변으로 발자국도 잘 남지 않는다. 썰물이 되면 농여해변과 미아동해변이 하나로 연결된다.

농여해변에서 시작하여 풀등, 고목나무바위, 섬바지 등 바닷가의 전시장을 감상하면서 시원한 해변을 따라 미아동해변까지 40분 정도 트레킹 한다.

☞ 코스: 농여해변-고목나무바위-섬바지-미아동해변(40분)

대청도 10경:농여해변 고목나무바위와 풀등

농여해변은 바위가 농짝 같다고 해서 붙여진 농여라는 말처럼 고목나무바위를 비롯하여 해변을 따라 펼쳐진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조화를 이룬다. 농여해변은 단단한 모래로 이루어진 해변으로 발자국도 잘 남지 않는다.
썰물이 되어 바닷물이 빠지면 풀등이 나타나며 웅덩이에 물이 고이면서 아이들을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천연 풀장이 된다.


사탄동 해송 및 해변(대청도 10경)

사탄동 해송은 길이 1km의 사탄동 해변의 백사장 뒤의 낮은 언덕에는 아름다운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어 장관을 연출한다.
사탄동 고개에서 사탄동 해변을 바라보면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독바위 전망대(대청도 10경)

독바위는 해변가에 혼자 고독하게 서 있는 바위이다. 독바위에는 갈매기들이 놀이터인양 때지어 노닐고 있다. 푸른 바다와 절벽과 홀로 서 있는 독바위는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이 아름답다. 독바위는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포인트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독바위 전망대는 해넘이 전망대로도 멋지다.


두무진 유람선

두무진 유람선은 서해의 해금강이라고 불리는 두무진을 해상에서 유람선을 타고 관광하는 코스이다. 두무진은 바위의 모습이 마치 용맹한 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하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바다와 바람이 깎고 다듬은 선대암, 코끼리 바위 등 기묘한 기암괴석들이 아름다운 장관을 이룬다.

두무진 트레킹

두무진 트레킹은 수억년 동안 파도에 의해서 이루어진 병풍같이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과 기암괴석이 솟아 있어 서해의 해금강이라고 불리는 두문진 해안 절벽지대를 트레킹 하는 코스이다. 장군머리와 같은 형상이라 두무진 이라고 붙여진 이름이다.

3일 12월 09일 월요일

백령도-인 천
조식 후

- [등대해안](천연해식동굴, 피난처)

- [사곶천연비행장 겸 해수욕장](천연 기념물 391호)

- [심청각](효녀심청, 장산곶조망)

- [용트림바위]

- [콩돌해안](천연 기념물 392호)

- [중화동 교회](100년 역사의 기독교회)

-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중식 후

[13:50] 백령도 용기포 신항 출항
[16:50] 인천 연안부두 도착 및 해산

*** 감사합니다. ***
조식:한식 중식:메밀칼국수+짠지떡
 

▲ 등대해안


▲ 사곶천연비행장 겸 해수욕장


▲ 심청각


▲ 용트림바위


▲ 콩돌해안


▲ 중화동 교회


▲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등대해안

용기포항 뒤편 정상에는 백령도의 밤바다를 밝혀온 용기포 옛 등대가 있고 언덕 능선에서 해안가로 내려가면 백령도의 비경중 하나인 등대해안의 아름다운 기암괴석과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다. 등대해안에는 천연해식동굴이 있으며 6.25 전쟁 시 피난처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사곶천연비행장

사곶천연비행장은 규조토 해변으로 유사시 비행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천연비행장으로 세계에서 2곳 밖에 없다. 천연기념물 391호로 지정되어 있다. 해변 위로 자동차가 지나가도 바퀴자국이 거의 생기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다.

심청각

심청각은 고전 소설 심청전의 배경무대인 백령도 앞바다의 심청이 몸을 던졌다는 인당수와 심청이 연꽃을 타고 살아났다는 연봉 바위가 보이는 곳에 1999년 건립하였다. 이곳에는 심청전 고서, 심청전 음반, 영화 대본, 모형 등이 전시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문화인 효를 관광화 하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효 의식을 고취하려는 뜻에서 심청각을 개관하였다.

용트림바위

용트림바위는 바위 형상이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듯한 모습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바위가 하늘을 향해 나선처럼 꼬며 오르는 형상이 마치 용이 하늘로 올라 가는 듯하다.

콩돌해안

콩돌해안은 콩알 만 한 크기의 크고 작은 돌멩이가 길이 약 800m, 폭 약 30m의 해변을 흰색, 회색, 갈색, 적갈색, 청회색 등 형형색색의 콩돌로 덮은 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해안이다. 콩돌해안의 둥근 콩돌과 파도가 내는 소리는 다른 해변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이 곳 만의 자랑이다.

중화동 교회

중화동 교회는 허 득공의 주도로 주민들에 의해서 세워진 교회로 백령도의 모교회이다. 당시, 백령도에 유배를 왔던 김성진이 성경책을 가지고 있어서, 허 득공은 성경을 접하고 믿음을 얻을 수 있었다.
1898년 10월 9일 일요일 중화동의 한문 서당에서 많은 백령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경조 장로의 집전으로 중화동 교회가 설립되었다.
중화동 교회는 100년의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기독교 역사와 맥을 같이하는 교회이다. 우리나라 최초로 선교사가 들어와 선교를 한 백령도는 인구의80%가 기독교 신자이다.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근해에서 대한민국 해군의 천안함이 격침되어 침몰한 사건으로 승조원 46명이 희생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위령탑이다. 위령탑은 8.7m 높이의 삼각뿔 3개가 솟아올라 한곳으로 모이는 형상으로 각각 우리나라의 영해, 영토, 국민을 지키겠다는 정신을 상징한다.
* 상기 일정은 교통편 및 현지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요금은 급격한 유료 및 환율 변동에 의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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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정보
준 비 물 편한복장, 편한신발, 여벌의 옷, 주민등록증, 카메라, 간단한 세면도구
추가요금 ★ 출발날짜에 따른 요금 변동있습니다. 예약 시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섬 여행 특성상 천재지변 및 기상악화 시 선박 결항 및 지연으로 인한 섬 체류기간이 연장 될 경우 체제비용은 고객 개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자연산 회 시식은 별도입니다.(자연산 회는 25,000~30,000원/인 정도면 드실 수 있습니다.)
★ 펜션 또는 모텔 합숙(4-6인실 이상)기준이며, 3인 1실 기준시 20,000원/인, 2인 1실 기준시 30,000원/인, 1인1실 기준시 100,000 추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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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자보험에 필요한 성명, 주민번호, 전화번호를 출발 3일전까지는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기상악화 또는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 백령도는 육지와 떨어진 도서지방이라 숙박시설이 열악한 관계로 세면도구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 백령도 현지에서 기상으로 일정이 추가될 경우 추가료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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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개시 4일전 까지 통보 시: 총 상품가격의 10% 취소수수료부과
- 여행개시 3일~2일전 까지 통보 시: 총 상품가격의 20% 취소수수료부과
- 여행개시 1일전 까지 통보 시: 총 상품가격의 30% 취소수수료부과
- 여행당일 통보 시: 총 상품가격의 50% 취소수수료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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